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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 울고 나면 내일은 더 예쁘게 피어날 거야!"
전 세계 수십만 독자의 가슴을 울린 단 하나의 감동 동화!
상처받고 위축된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마법 같은 동화가 찾아왔습니다!
친구와 다투고 의기소침해진 어느 비 오는 날, 주인공 소녀는 버려진 무궁화 가지 하나를 발견합니다.
매섭게 몰아치는 비바람 속에서도 기어코 꽃을 피워내는 작은 생명력을 지켜보며, 소녀의 마음속 얼어붙었던 두려움도 조금씩 녹아내리기 시작합니다.
"오늘 꽃이 지더라도, 내일 아침이면 다시 새로운 꽃이 피어난다"는 무궁화의 아름다운 비밀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시련 앞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벅찬 용기를 선물합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Dobar dan! Ja sam Libroamiko, vaš književni savjet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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